오토시스(대표 윤대원)가 자동차용 및 소음측정용 기기, 전자주민카드를 개발 공급하는 등 계측기기 및 관련 소프트웨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오토시스는 이를 위해 휴대형 소음 진동분석을 위한 고속 퓨리어트랜스폼(FFT) 분석기를 비롯해 IC카드 단말기, 자동차 자동잠김브레이크 장치(ABS), 신문사 발송, 관제 제어시스템 등을 개발, 개발품목을 다양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산업현장 및 전자, 통신제품에 대한 소음 및 진동축정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내달부터 소음 진동분석기의 양산에 들어가는 한편, 하반기에 수요가 많은 1개채널 휴대형 분석기를 출시하고 내년초에는 데스크탑형 제품을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신문의 발송부수와 발송지를 자동 분류해 주는 발송, 관제 제어시스템을 이달중 조선일보에 구축하고 무선 휴대용 IC카드 단말기를 선보이는 한편 하반기에는 근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선과 통신선을 결합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어댑터를 개발할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