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룡)는 지난 7일 경북 구미 제2공장에서 관련임직원 3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휴대폰 생산성 향상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종합생산성(TP)을 50%이상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TP-50」으로 이름붙여진 이번 행사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디지털 이동전화 수요와 수출시장 다변화 등 급변하는 국내, 외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원가절감 및 적기공급 체제구축, 고객품질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열린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제품특성에 맞는 간이자동화(LCA)구축 △설비가동률 향상 △통계적 품질관리 확산을 통해 균일된 품질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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