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유럽 데스크톱PC시장에 참여한다.
일본 「日刊工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도시바는 오는 6월부터 독일과 영국시장에서 업무용 데스크톱 PC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MMX 펜티엄을 채용한 기업용 최신모델로 미 SCI사의 스코틀랜드공장을 통해 위탁생산할 계획이다.
도시바는 세계 노트북PC시장의 20%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노트북 PC업체이나 데스크톱 PC시장에서의 실적은 미미한 상태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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