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통신산업의 민영화 작업이 7일 이동전화 10개 지역 시장 매각 입찰로 본격 개시됐다.
브라질 정부가 낙후된 통신산업 현대화를 위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통신시장 매각 국제입찰에는 전세계 업체들이 참가하며 브라질 정부는 최고 60억달러 매각 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정부는 국영 전화시장의 지주회사인 텔레브라스와 26개 지역전화회사 및 장거리 전화회사인 엠브라텔도 매각할 예정이다. 이번에 매각되는 이동전화 10개 지역시장의 최저 입찰가는 2억달러에서 6억달러까지 다양하다. 이번 입찰에는 한국 SK텔레콤도 참여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