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계전(대표 문성주)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빌딩자동화용 전력패널 제어 및 감시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시스템(M331 TMB)은 여러 장의 카드로 구성된 기존 시스템을 복합IO카드로 단일화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각종 전력차단기의 상태 및 누설전류에 관한 경보를 전기적으로 절연된 디지털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2개의 디지털입력 채널과 12개의 아날로그 입력, 2개의 디지털 출력을 내장하고 있으며 원거리통신인 RS485를 채택, 6만2천5백bps의 전송속도로 최대 1.2km까지 한 개의 통신선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이밖에 자체 진단기능과 복구기능을 갖고 있어 반영구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