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반도체개발본부와 반도체영업본부를 신설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전기는 지난 4월 1일 반도체개발본부를 신설, 지금까지 자회사인 마쓰시타전자와 분담해온 개발업무를 일원화했다. 이와 동시에 영업부문을 독립,반도체영업본부로 승격시켰다.
마쓰시타전기의 이번 조치는 반도체사업 강화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는 중기계획 「발전 2000년 계획」의 일환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