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반도체개발본부와 반도체영업본부를 신설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전기는 지난 4월 1일 반도체개발본부를 신설, 지금까지 자회사인 마쓰시타전자와 분담해온 개발업무를 일원화했다. 이와 동시에 영업부문을 독립,반도체영업본부로 승격시켰다.
마쓰시타전기의 이번 조치는 반도체사업 강화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는 중기계획 「발전 2000년 계획」의 일환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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