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가 반도체개발본부와 반도체영업본부를 신설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전기는 지난 4월 1일 반도체개발본부를 신설, 지금까지 자회사인 마쓰시타전자와 분담해온 개발업무를 일원화했다. 이와 동시에 영업부문을 독립,반도체영업본부로 승격시켰다.
마쓰시타전기의 이번 조치는 반도체사업 강화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는 중기계획 「발전 2000년 계획」의 일환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