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커넥터 업체인 미국 AMP가 일본을 노트북 PC용 커넥터 사업 핵심 거점으로 확충한다.
최근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AMP는 일본이 노트북 PC용 커넥터 부문에서 신제품 개발및 생산등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됨에따라 일본 AMP를 중심으로 해외 AMP그룹과 연계하는 이 부문 사업체제를 확립할 방침이다.
AMP의 이같은 결정은 노트북PC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관련 커넥터 시장 역시 확대와 함께 경쟁 시대를 맞고 있어 초대형 시장인 일본에 생산, 공급 등 주도적인 기능을 맡기기 위한 것이다.
일본 AMP는 이미 이 회사 노트북PC용 커넥터 신제품의 90%를 개발해 내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