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커넥터 업체인 미국 AMP가 일본을 노트북 PC용 커넥터 사업 핵심 거점으로 확충한다.
최근 일본 「電波新聞」에 따르면 AMP는 일본이 노트북 PC용 커넥터 부문에서 신제품 개발및 생산등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됨에따라 일본 AMP를 중심으로 해외 AMP그룹과 연계하는 이 부문 사업체제를 확립할 방침이다.
AMP의 이같은 결정은 노트북PC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관련 커넥터 시장 역시 확대와 함께 경쟁 시대를 맞고 있어 초대형 시장인 일본에 생산, 공급 등 주도적인 기능을 맡기기 위한 것이다.
일본 AMP는 이미 이 회사 노트북PC용 커넥터 신제품의 90%를 개발해 내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