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연구소(대표 김준엽)가 국내 최초로 옹벽구조해석 프로그램(모델명「보강토블럭식 옹벽시스템」)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NAS연구소는 지난해말부터 4개월간의 개발작업 끝에 최근 국내에 본격 도입된 보강토블럭식옹벽 공법을 채용한 토목설계시 구조해석을 지원하는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윈도95 및 3.1 환경에서 사용되는데 옹벽설계 구조해석에 관련된 각 요소를 객체화해 데이터를 구성하고 통신에 의해 이의 실행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또 구조계산 결과에 대한 조건을 설계자 의도대로 구분해 선택 변형할 수도 있다.
NAS연구소측은 독일 리하우사와 한국내 옹벽구축설계기술 도입계약을 맺은 참R&C그룹을 통해 제품을 공급중이며 싱가폴과 독일에도 시범프로그램을 공급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5747442,5120852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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