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로운 인터넷 플랫폼인 「마블(Marble)」을 발표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플랫폼은 금융 기관과 고객간 인터넷 금융 거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금융 기관이 이를 활용해 웹사이트를 개설하면 공지 사항 전달, 자금 이체, 대금 지불 등의 서비스를 고객에 제공할 수 있다.
MS는 오는 9월 마블을 출하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금융 분야 인터넷 소프트웨어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