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그룹 테이크댓의 해체 이후 솔로로 데뷔, 첫 싱글 「Forever Love」로 빌보드 영국차트 1위에 오랐던 게리 발로가 오는 31일 내한한다.
이번 방한은 다음달 발매될 새로운 싱글 「Love Won’t Wait」와 5월 발매될 예정인 정규 앨범 「Open Road」의 홍보를 위한 것이다. 게리 발로는 그룹 테이크댓 시절에 잘 생긴 외모와 여린 감성의 발라드곡으로 한국 10대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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