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FN社가 증권업체들을 겨냥한 엑스트라넷 제품을 발표했다.
미 「C넷」에 따르면 PFN은 최근 인트라넷의 사용을 기업외부로 까지 확장한 엑스트라넷 제품 「콘티눔」을 개발했다.
콘티눔은 증권업체 내외의 정보를 취합, 이를 협력업체를 비롯한 일반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FN은 또 콘티눔이 강력한 방화벽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통해 정보의 보안성을 제고, 기업 인트라넷을 외부에 개방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정보의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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