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의 5대 반도체 메이커들의 97회계연도 중 對플랜트 및 장비 투자가 전년도에 예상했던 8천1백50억엔 보다 약 10%정도 감소될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이 최근 전망했다.
히타치제작소, 도시바, NEC, 후지쯔, 미쓰비시전기 등 5개사는 16메가D램 가격의 하락으로 97회계연도에 책정했던 자본 투자를 줄이기로 수정했는데 이들 회사들은 97회계연도 투자액의 정확한 액수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히타치의 자본 투자는 96년에 평가되었던 1천5백억엔에서 다소 떨어지거나 그 수준에서 동결될 것이며 도시바와 후지쯔는 앞서 예상되었던 1천7백억엔 및 1천9백억엔에서 각기 10% 까지 줄일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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