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전용 전화기에다 문자정보 수신장치를 결합한 「문자정보 겸용 수신전화기」가 개발돼 공공장소에 설치된다.
22일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은 뉴콤씨스템(대표 이문환)과 공동으로 문자호출기를 내장해 문자정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수신전용전화기를 개발해 24일부터 롯데월드와 한화백화점 등 10개소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해피콜」로 명명된 이 수신전용전화는 삐삐호출 뒤 전화를 받기 위해 개발된 수신전용전화기에다 문자무선호출기를 내장함으로써 호출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나래이동통신이 제공하는 각종 문자정보서비스를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나래이동통신과 뉴콤씨스템은 우선 롯데월드 내의 아이스링크, 볼링장, 민속박물관 등 9개소와 잠실 한화백화점 등 10개소에 설치, 운영하며 운영상황에 따라 설치장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