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전용 전화기에다 문자정보 수신장치를 결합한 「문자정보 겸용 수신전화기」가 개발돼 공공장소에 설치된다.
22일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은 뉴콤씨스템(대표 이문환)과 공동으로 문자호출기를 내장해 문자정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수신전용전화기를 개발해 24일부터 롯데월드와 한화백화점 등 10개소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해피콜」로 명명된 이 수신전용전화는 삐삐호출 뒤 전화를 받기 위해 개발된 수신전용전화기에다 문자무선호출기를 내장함으로써 호출응답을 기다리는 동안 나래이동통신이 제공하는 각종 문자정보서비스를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나래이동통신과 뉴콤씨스템은 우선 롯데월드 내의 아이스링크, 볼링장, 민속박물관 등 9개소와 잠실 한화백화점 등 10개소에 설치, 운영하며 운영상황에 따라 설치장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