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 오키전기공업은 중국의 통신장비업체인 구오구앙 전기회사와 함께 중국 최초의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오키전기는 합작회사 창조우 오키GEG 텔레컴社가 PBX전화교환기와 주요 전화시스템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키전기는 합작사의 주식 70%를 소유하고 나머지는 구오구앙측이 갖게 되는데 이 회사는 오는 5월 설립돼 6월에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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