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해외인증용 시험장비 설치 확대를 위한 시험, 연구설비 소요조사를 이달 실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미국, 유럽연합(EU) 등 선진국들의 전자파 적합성(EMC) 검사 강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인증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장비 소요조사는 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이달 말까지 실시되며 조사결과를 통해 중기지원이 가능한 생산기술 연구원 등 정부출연 연구기관에 대한 시험장비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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