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세계 3대 PC용 멀티미디어 스피커 공급사인 알텍랜싱사와 국내 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다음주부터 「알텍랜싱 ACS-52, 사진」 「ACS31」 등의 제품을 도입해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알텍랜싱스피커는 트위터와 우퍼 일체형으로 설계돼 최고 70와트 출력을 지원한 2피스형 모델과 스위터와 우퍼 분리형 1백와트급 3피스 모델 등 2개 제품군이다.
제이씨현은 향후 출시되는 스피커 제품 전면에 「사운드블라스터 최적화 제품(Optimized for SoundBlaster)란 인증마크를 부착해 국내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며 돌비 서라운드 멀티미디어 신기술이 탑재된 ACS-55 후속 모델과 함께 올 3.4분기부터는 독자 모델을 알텍랜싱과 공동 개발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중이다. 문의 3149-4995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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