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 마루베니상사가 태국 최대의 민영 전력회사인 코제너레이션 전력사를 위해 태국에 석탄을 사용하는 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4백20억엔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회사 관계자가 최근 밝혔다.
46만kW의 발전능력을 가진 이 발전소는 다수의 미국 및 유럽 석유화학회사들이 들어서 있는 방콕 동남방의 한 공단에 건설된다.
이 관계자는 시공일정이나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직 타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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