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허청은 기업, 대학, 국립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정보를 오는 10월부터 인터넷에 무료 공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특허청은 이를 위해 산하기구인 일본테크노마트에 위탁해 특허유통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하는 한편 오는 7월부터는 기업 등으로부터 공개할 수 있는 정보를 모집한다.
특허청은 우선 자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본어정보를 서비스하고 내년에는 외국기업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로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