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최대용)은 불법 주, 정차관리시스템인 「사통팔달」을 개발,본격 판매에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개발한 「사통팔달」은 불법 주, 정차를 단속하고 위반차량에대한 과태료 부과와수납및 체납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수 있는 행정지원 시스템이다.
이시스템은 위반 차량을 디지틀 카메라로 촬영,일반 PC에 저장및 관리할수 있는 제품으로 최대 5천대의 불법 주, 정차 차량의 과태료 부과및 징수 내역등을 관리할수 있다.특히 이시스템은 법정 이의신청 기간 경과후 자동으로 과태료 부과 청구서를 OCR고지서로 발행하고체납자의 자동차 압류및 압류해제처리 업무등을 처리할수 있다.
또 차종별, 일자별, 거주지별, 시간대별로 위반차량 통계 자료를 제공하기때문에 교통관련 정책결정에도 큰 도움을 줄수 있다.
한전정보네트웍은 향후 시, 군, 구등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이시스템의 수요가 늘것으로 보고 이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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