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및 코일, 라인필터 전문업체인 삼화텍콤(대표 이근범)이 중국에서의 외주 생산량을 대폭 확대한다.
삼화텍콤은 외주업체를 통한 중국에서의 트랜스포머 및 코일, 라인필터 생산량을 지난해 전체 생산량의 30% 수준에서 올해는 50% 수준으로 크게 확대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국 청도에 있는 외주업체인 삼화전자부품의 생산인력을 지난해 4백명에서 올해는 6백명으로 늘리고 또다른 외주업체인 삼길전자에서의 생산량도 확대해 중국에서의 외주생산규모를 스위칭 트랜스포머를 기준으로 월 60만개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