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센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진)은 올해 소재, 소자, 시스템의 품목별 중기거점 개발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센서 5개년 세부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센서전시회 등에 참관하는 한편 시장, 기술현황 및 등록특허 등의 각종 조사를 통해 센서관련정보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데이터베이스화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센서조합은 또한 업무지원사업으로 조합사의 유대강화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조합사간의 상호 공장방문을 추진하고 센서 HSK 코드 개정의 재추진 및 전자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압력센서, 근접센서, 로드셀 부문의 센서표준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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