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베트남을 포함한 인도차이나 지역의 정보통신 분야 교류를 담당하게될 「한, 인도차이나 민간통신협의회」가 설립된다.
서정욱 한국이동통신 사장을 이사장으로 정장호 LG텔레콤 사장, 이건수 동아일렉콤 회장 등이 공동발기하고 당 반 탄 베트남 전 우전총국 장관이 인도차이나 대표로 참여하는 「한, 인도차이나 민간통신협의회」 첫 구성회의가 27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 인도차이나 민간통신협의회는 앞으로 양 지역의 통신 분야 관련 학자,기업인 및 기업체가 중심이 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술을 중심으로 세미나,심포지움,토론회등을 개최하는 한편 인도차이나 지역 통신분야 인력 육성사업등을 펼쳐나가게 된다.
특히 협의회는 우리나라가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CDMA 기술의 인도차이나 지역 진출 활성화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5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