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정보기술(대표 엄태화)은 라우터와 CSU/DSU를 하나로 통합한 원거리통신망(WAN)장비인 「라우터메이트플러스」를 美 오시콤(舊크레이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도입,국내 공급키로했다고 밝혔다.
「라우터메이트플러스」는 근거리통신망(LAN)을 원거리통신망(WAN)에 접속하기 위해 라우터와 CSU/DSU를 결합한 제품으로 두개의 장비를 개별적으로 구입,접속시키는 번거로움을 피할수 있다.또 라우터와 CSU/DSU를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가격이 30% 정도 저렴하다.
이 장비는 LAN을 56kbps, T1(1.544Mbps)급 WAN회선에 접속할수 있으며인터넷프로토콜(IP)을 지원,인터넷, 인트라넷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한우리정보기술은 현재 인터넷사업자, 네트워크전문업체 등을 대상으로 협력업체를 물색중이다.
<이일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