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정보기술(대표 엄태화)은 라우터와 CSU/DSU를 하나로 통합한 원거리통신망(WAN)장비인 「라우터메이트플러스」를 美 오시콤(舊크레이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도입,국내 공급키로했다고 밝혔다.
「라우터메이트플러스」는 근거리통신망(LAN)을 원거리통신망(WAN)에 접속하기 위해 라우터와 CSU/DSU를 결합한 제품으로 두개의 장비를 개별적으로 구입,접속시키는 번거로움을 피할수 있다.또 라우터와 CSU/DSU를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가격이 30% 정도 저렴하다.
이 장비는 LAN을 56kbps, T1(1.544Mbps)급 WAN회선에 접속할수 있으며인터넷프로토콜(IP)을 지원,인터넷, 인트라넷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한우리정보기술은 현재 인터넷사업자, 네트워크전문업체 등을 대상으로 협력업체를 물색중이다.
<이일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