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일선 대리점 경영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판매점에서의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리점 지원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의 하나로 그동안 대리점 대표자를 대상으로 2년에 1번씩 실시하고 있는 정기 건강검진 장소를 전국 10군데에서 15개 지역으로 확대해 지방대리점 경영자들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미 대리점별로 가입돼 있는 화재보험을 단체로 패키지보험에 일괄가입해 대리점의 보험료를 33% 정도 절감했는데, 다른 보험도 단체로 가입할 예정이다.
또 대리점 경영자의 자녀가 전문대 이상에 입학할 경우 1인당 1백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하고, 대리점이 자체적으로 사원들의 LG유니폼을 제작할 때 제작비의 50%를 본사가 지원키로 했다.
<원연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