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브라더공업이 급속 충전으로 축전지 수명을 크게 늘리는 새로운 타입의 충전기를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21일 보도했다.
브라더공업이 개발한 「BE형 충전기」는 충전시간이 현행 보급형의 10분의 1수준인 25분이내이고 축전지당 충전회수가 2천회이상으로 종래의 4배에 달한다.
니켈카드뮴전지와 니켈수소전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 충전기는 또 축전지의 충전량을 항상 점검하는 기능이 있고 축전지의 성능저하의 최대원인인 과충전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사용불능 축전지를 순간적으로 판별하는 「불량축전지자동선별기능」, 충전용량이 저하된 축전지를 선별하는 「축전지용량저하품자동선별기능」 등도 갖추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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