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청(구청장 양재호)은 다음달 1일부터 구정 종합정보센터에 인터넷폰을 설치,주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해외 친지들과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미국 IDT사의 인터넷폰으로 PC에서 일반전화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이를 위해 양천구청은 4대의 인터넷 단말기를 구청내에 설치, 원하는 주민들이 자유롭게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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