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미토모상사는 케이블TV업체인 쥬피터텔리컴과 공동으로 동축형 케이블TV망을 사용하는 인터넷 접속실험을 다음달 개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공동실험은 쥬피터텔리컴 산하의 우라와 케이블텔레비네트워크에서 서비스 지역내 인터넷이용자 약 50명을 대상으로 6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이 실험에서는 정보발신시 잡음이 발생해도 통신이 가능한 미국 테라욘사의 케이블모뎀 「S-CDMA」를 채용, 일본 케이블TV망 특유의 잡음환경하에서의 기능성을 조사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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