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100PPM 품질혁신 운동이 정부차원에서 지원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100PPM 품질혁신 운동의 보급, 확산을 위해올해 100PPM 품질혁신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교육비를 50% 지원키로 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올해 교육참가업체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7천여개 업체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의 교육기관에 한국품질관리기사회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기협중앙회 등 3곳을 추가, 교육기관 수도 10개로 늘리기로 했다.
중기청은 이번 조치로 100PPM 품질혁신 운동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부담이 크게 줄어 교육참가 업체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중소기업들의품질향상 노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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