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AFP聯合)汎아시아지역 위성방송인 스타TV는 최근 홍콩이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에도 본부를 홍콩에 계속 놓아둘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TV는 『우리는 아시아시장에 계속 초점을 맞출 것이나 우리의 본거지는 홍콩이 될 것』이라 밝히고 홍콩이 사업본거지로 그 장래가 안정적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스타TV의 소유주인 루퍼트 머독은 중국이 스타TV의 시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6월 홍콩의 한 신문은 스타TV가 홍콩주권 반환뒤 본부를 홍콩에서 인도로 옮길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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