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일본의 미쓰비시전자는 노트북컴퓨터의 수요 급증에 따라 98년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에 개인용 컴퓨터(PC)출하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미쓰비시전자의 한 간부는 이 회사가 PC출하를 70% 이상 늘려 30만대 이상으로 상향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간부는 『98년 3월 까지의 회계연도 중 이같은 목표가 수정될 수 는 있겠지만 PC사업에 주력한다는 것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97년3월마감 회계년도중 미쓰비시전자의 PC 출하는 17만4천대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