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모스크바에서 한국통신 교환원과 직접 연결되는 한국직통전화서비스(810-800-4977-821)를 개통, 6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한국 직통전화가 개통된 곳은 블라디보스토크(092-82), 나훗카(800-82), 사할린(161-6-821)에 이어 네 번째로 전체 한국 직통전화 개통지역은 43개국 49개 지역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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