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재료업체인 메디오피아(대표 장일홍)가 그동안 전량 수입해온 프로세스 캐리어 및 웨이퍼 박스의 국내 생산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최근 미국 엠팩社와 합작으로 엠팩코리아를 설립하고 각종 웨이퍼 캐리어 제품의 국내 생산을 위한 공장부지를 마련중이며, 총 6백만달러를 들여 부지선정이 끝나는 대로 프로세스 캐리어 및 웨이퍼 박스 생산에 필요한 각종 금형 및 프레스 설비를 갖추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프로세서 캐리어와 웨이퍼 박스는 반도체 제조 또는 웨이퍼를 납품하기 위해 담는 용기로, 파티클 및 정전기 발생으로 인한 웨이퍼의 손상을 방지하고 웨이퍼를 일정 간격으로 유지키 위해 특수소재 및 정밀 금형기술을 필요로 하는 첨단 제품이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