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룸버그聯合) 미국 AT&T는 경쟁업체의 요금인하에 대응, 일부 고객들에게 1분당 일률적으로 10센트의 요금을 적용하는 요금인하 정책을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실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에 내린 요금에 적용받게 되는 고객들은 오는 9월부터 이 회사가 도입할 예정인 분당 15센트의 요금을 적용받게 된다.
이같은 요금인하는 경쟁업체들이 최근 도입한 장거리전화요금 인하에 따라 AT&T를 떠났거나 이탈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고객들을 잡아두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