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제품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 상설전시판매장이 해운대에 들어선다.
부산시는 최근 주차관리공단이 공영주차장 부지로 이용하고 있는 해운대구 우 1동 1419에 1천평 규모의 중소기업 제품 상설전시판매장을 건립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이달중 中企協중앙회와 전시판매장 건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인데 이곳에 우수중소업체 1백50개사를 입점시켜 3년간 한시적으로 中企協에 위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지역 중소기업제품 상설전시판매장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나 그동안 부지확보의 어려움으로 난항을 겪어왔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