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및 회의용으로 쓰이는 무선마이크의 음질과 사용거리 등 품질이 개선되고 주파수대별 용도제한 규정이 없어지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무선마이크 기술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라는 행정쇄신위원회의 결정을 수용, 강의.회의.노래방 등 주파수대별로 나눠져 있는 무선 마이크의 용도 구분을 없애고 일부 주파수대의 채널 간격과 점유 주파수대역폭, 공중선 전력 등의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무선마이크 기술기준을 개정, 오는 3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술기준은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을 삭제, 무선 마이크 장비 제작에 따른 형식검정 절차를 줄이고 장비의 설치 및 이용을 자율화했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