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재개되고 있는 세계무역기구(WTO) 기본전기통신서비스교섭에서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5개국이 자유화안을 제출했다. 또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등 6개국도 금후 제출할 의향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달 15일을 기한으로 열리고 있는 이 교섭에서는 몇개 나라가 자유화안을 제시하는지가 초점인데 제안증가로 교섭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새로 자유화안을 제출한 곳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엘살바도르 등 5개국이고 바베이도즈 이집트 가나 자마이카 도 금후 제출한다.
또 한국 일본 인도 이스라엘 뉴질랜드 페루 태국 등은 이미 제출한 자유화안을 수정할 의향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