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재개되고 있는 세계무역기구(WTO) 기본전기통신서비스교섭에서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5개국이 자유화안을 제출했다. 또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등 6개국도 금후 제출할 의향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달 15일을 기한으로 열리고 있는 이 교섭에서는 몇개 나라가 자유화안을 제시하는지가 초점인데 제안증가로 교섭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새로 자유화안을 제출한 곳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엘살바도르 등 5개국이고 바베이도즈 이집트 가나 자마이카 도 금후 제출한다.
또 한국 일본 인도 이스라엘 뉴질랜드 페루 태국 등은 이미 제출한 자유화안을 수정할 의향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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