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케이블TV 가입규모는 지난해 말 현재 약 1천6백70만세대에 달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도이츠텔리컴의 자료를 인용, 발표했다.
독일은 지난해 86년5천세대가 케이블TV에 신규 가입해 케이블TV가입자수는 지난 2년간 약 2백만세대가 증가했다.
또 케이블TV용 케이블 부설도 착실히 진행돼 케이블TV 수신가능세대수는지난해 말 현재 약 2천만세대에 달했다. 지난해 새로 부설된 케이블은 72만7천세대였다.
이로써 독일의 총 세대수(약 3천7백40만)에 대한 케이블 부설률은 66.6%, 케이블TV 가입률은 44.7%로 늘어났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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