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코퍼레이션, 초소형 디지털 오실로스코프 출시

명코퍼레이션(대표 이대선)이 독일 WTT사의 초소형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사진>를 출시, 본격 판매에 나선다.

이 제품은 기기를 한손으로 잡고 측정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펜슬형(길이 1백65mm, 폭 33mm, 두께 20mm) 20 MHz급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샘플링 속도 20MS/s)로 일반 9볼트 건전지를 동작전원으로 채택했다.

또한 일반 개인용 컴퓨터와 연결해 측정내용을 분석, 저장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와 케이블을 기본사양으로 채택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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