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코퍼레이션(대표 이대선)이 독일 WTT사의 초소형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사진>를 출시, 본격 판매에 나선다.
이 제품은 기기를 한손으로 잡고 측정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펜슬형(길이 1백65mm, 폭 33mm, 두께 20mm) 20 MHz급 디지털 오실로스코프(샘플링 속도 20MS/s)로 일반 9볼트 건전지를 동작전원으로 채택했다.
또한 일반 개인용 컴퓨터와 연결해 측정내용을 분석, 저장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와 케이블을 기본사양으로 채택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