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는 한국통신 홍콩텔리컴 싱가포르텔리컴 태국전화공사 등 아시아지역 12개 통신사업자와 공동으로 「아시아 멀티미디어 포럼」을 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30일 보도했다.
이들 12개 사업자들은 아시아 멀티미디어 포럼을 통해 멀티미디어 통신관련 각종 실험을 공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NTT는 이 포럼을 계기로 멀티미디어 관련 국제통신진출 발판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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