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반도체 회로설계용 소프트웨어 회사인 멘타가 시스템 설계결과를 하드웨어 기록언어로 표시할수 있는 소프트웨어 「르노아르」를 판매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멘타의 「르노아르」는 유닉스와 윈도 양쪽 환경에서 모두 운용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3월말까지 출하체제를 정비해 올해 약 2백개를 판매할 계획이다.
최근들어 반도체 회로설계시 지금까지 주류였던 유닉스외에 윈도 상에서의 작업이 늘고 있다. 「르노와르」는 이같은 유닉스와 윈도환경에서 구동되는 호환성있는 소프트웨어 요구에 맞춰 개발된것이다.
가격은 복수의 소프트웨어를 갖춘 종합판이 2백70만엔, 상태천이圖나 블럭圖 취급부분은 각각 70만엔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