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사히硝子가 미국 어레이드시그널사(ASI)와 합작으로 냉매 발포제로 사용되는 대체 프레온가스 시장개척을 위한 회사를 일본에 설립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합작회사는 자본금 2천만엔으로 아사히硝子가 49%, ASI가 51% 를 출자하며 늦어도 6월 까지 설립돼 대체 프레온 가스 판매와 함께 이를 사용하는 기기에 대한 기술 서비스 등을 제공해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대체 프레온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판매는 아사히硝子가 담당한다.
아사히硝子는 2∼3년 후를 목표로 ASI에서 생산하고 있는 룸에어컨용 대체냉매 「HFC407C」의 생산설비도 일본에 갖출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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