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통신공업이 중국 베이징에 휴대전화기 제2공장을 세운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현재 베이징 제1공장에서 월 5천대 규모의 휴대전화기를 생산하고 있는 이 회사는 생산확대 일환으로 같은 지역에 새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연내 가동을 목표로 오는 4월 착공하는 새 공장에서는 유럽디지털휴대통신규격인 GSM방식 휴대전화기를 생산한다. 월 1만대 규모로 생산을 시작해 2000년까지는 월 생산 규모를 5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마쓰시타통신은 현재 월 5만대 생산하는 무선호출기도 새 공장으로 이전, 2000년에는 월 생산규모를 17만대로 늘릴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