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TV, 오디오, 인터넷 등의 각종 기능을 융합시킨 28인치 와이드형 PC 「세레브」를 2월 6일 시판한다.
NEC는 이 PC에 인텔의 2백MHz급 MMX펜티엄을 채용했으며 DVD(디지털다기능디스크)드라이브도 탑재했다. 또 BS(위성방송)튜너를 내장, 인터넷과 동시에 각종 TV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했다. 가격은 69만 8천엔이다.
NEC는 17인치 일반 모니터를 채용한 제품도 49만 8천엔에 동시 시판할 계획하며 2모델 합쳐 월 3만대를 판매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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