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이 아시아 각국과 통신위성을 사용해 동영상 및 데이터, 음성 정보를 주고받는 멀티미디어실험을 실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우정성은 첫 사업으로 이달 말 자국과 태국간에 원격의료, 원격교육, 영상회의, 데이터전송 등의 실험을 개시하고 내년에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피지 등으로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실험은 통신기술을 활용, 아시아 각국과 정보교류를 활발히 전개해 통신분야의 기술이전이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