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현물시장의 16MD램 가격 하락세가 이번주에도 계속됐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1월 4째주 현재 미국 일본 홍콩 등 세계 주요 반도체 현물시장에서의 16MD램 가격은 1월 3째주에 비해 약 0.2-0.3달러 하락했다.
이번 주 세계 반도체현물시장에서는 표준제품인 ×4(정보입구가 4개)형 범용 제품이 개당 5.9달러 수준에, ×16형도 5.0달러 수준에 거래돼 지난주와 비교해 ×4형이 약 0.3달러, ×16형은 0.2달러 정도 떨어졌다.
시장전문가들은 이번주 가격하락의 원인을 12월 결산을 계기로 본격화된 한국업체들의 재고처분 여파와 음력 정월연휴를 감안한 대만업체들의 주문감소에서 찾고 있는데 이 같은 경향은 앞으로 2주정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