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AFP聯合) 중국 천진시 통신당국은 이스라엘의 한 회사와 시에 유선전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합작업체를 설립했다고 신화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엘비트社는 천진시 당국자들과 협력, 천진 하이파이 비디오 텔레컴社를 설립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이 회사는 천진시에 깔려있는 기존 텔레비전 유선망을 이용해 전화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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