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분야 컨설팅 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가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을 크게 강화한다.
인네트는 이를 위해 컨설팅의 핵심이 교육 사업이라고 보고 오는 3월까지 네트워크 교육장을마련,기업 네트워크 관리자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교육강좌를 마련하고 네트워크통합(NI)분야에도 신규 진출할 계획이다.
인네트는 특히 네트워크 진단 및 컨설팅 서비스와 네트워크 장비등을 종합적으로 제공,원스톱 솔루션 영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인네트는 또 컨설팅 방법론, 절차, 양식 등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추진하고 이를 정형화해 관련 단체에 등록키로 했다.
이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네트워크 컨설팅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시킬 게획이다. 한편 인네트는 지난 5개월여 동안 LG산전, LG전자, 대신증권 등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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