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CAD전문업체인 영캐드엔지니어링(대표 안영근)은 부산시 도시정보시스템 등 GIS시장을 겨냥해 이 분야의 사업을 강화키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최근 GPS 및 GIS 연구개발팀과 지하시설물탐사팀 등 관련조직을 보강하는 한편 그동안 축적한 기술을 활용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설계도면 전산화사업을 비롯 부산시의 상하수도 GIS구축작업을 수주하기 위해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영캐드엔지니어링은 이에 앞서 지난해말 LG소프트웨어와 협력관계를 맺고 부산도시가스 GIS 프로젝트에 참여, 부산시 디지털지도 제작 및 관련시설물 데이터입력작업을 완료하는 등 DB를 성공적으로 끝낸 바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