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미토모은행.NEC.스미토모상사 등은 인터넷을 사용한 기업간 자금결제 시험을 오는 6월부터 개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전자.건설.정보처리.상사 등 다양한 업종의 30여 업체가 참가하는 이 시험에서는 참가기업들이 자사 컴퓨터단말기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상품의 수발주, 대금결제 등의 업무를 실시한다. 일본에서 기업간 인터넷결제가 운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시험은 내년 봄까지 시범 실시된 후 실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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