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카메라용 프린터의 일본내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디지털 카메라시장의 확대에 따라 촬영된 영상의 인쇄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일본 전자및 카메라업체들이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된 화상을 사진으로 볼수 있게 인쇄할수 있는 프린터 발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들어서는 사진과 같은 수준의 고화질 인쇄가 가능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일본의 디지털 카메라시장은 지난해 약 50만대로 추산되고 있으며 올해는 이보다 3배 정도 늘어난 1백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디지털 카메라용 프린터 수요도 같은 수준의 신장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고화질 프린터의 경우 후지필름이 지난해 11월 부터 光정착형 감열컬러기록방식이라는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 사진과 같은 수준의 화질을 얻을 수 있는 프린터 「NC5」의 판매에 나섰다. 이 제품은 PC및 캠코더의 화상도 인쇄할 수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6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7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8
"침팬지만 되는 줄 알았는데"…호박벌의 놀라운 '통찰력'?
-
9
“30층 건물도 건설 가능”...타워크레인형 3D 프린터 등장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